풍란, 석곡,콩자개란 난초를 가정에서 가꾸는 취미란 동기가 다양하게 있겠지만 개인의 성향에 따라서 난초에 대한 관심과 친근감을 다르다고 하겠으며 여러가지 난초류 중에서 유독 풍란(부귀란)은 애란인이 아니더라도 진한 향기에 이끌리어 가꾸어 보고 싶어하고 다가가는 경우가 많다고 할 수 있.. 풍란,석부작 2012.01.05
새해를 맞으며 새해를 맞으며 대망의 새해 붉은 태양은 떠올라 흑룡의 임진호 시동이 걸려 출발해 한해가 끝나고 또 한해를 대할 때 기쁨과 즐거움 보다는 불확실한 미래의 삶에 대해 무게를 느끼며 목표와 계획에 미치지 못한 일상들 유한한 시간들은 초속으로 마냥 흘러 정돈되지 못한 생각에.. 자작글,시 모음 2012.01.04
오 거룩한 밤 오 거룩한 밤 거룩한 밤 ~ 별빛이 찬란한 데 거룩 하신 우리 주 나셨네 오래 동안 ~ 죄악 에 얽매어 서 헤매던 죄인 위해 오셨네 우리를 위에 속죄 하시려 는 영광의 아침 동 이터 온다 ~ 경~ 배 하라 천사~ 의 기쁜 소~리 오 거룩 한밤 ~ ~ 구 주~ 가나신 밤 오 거룩 한밤 ~ ~ 거룩 거룩한.. 자작글,시 모음 2012.01.04
감사와 찬양 추수감사 찬양 추수감사절 찬양 음악예배를 무사히 마치고 많은 시간 동안 최고의 찬양을 높여 드리기 위해 힘들기도 어렵기도 했지만 기도와 연습으로 준비하며 함께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 무사히 성공적으로 마치고나니 시원섭섭하기도 하고 뭔가 서운한 느낌에 여운이 밀려.. 카테고리 없음 2011.11.25
기다림에 미학 기다림에 美學 그래 이제 살아나는 구나 ! 지인으로부터 종자로 분양 받은 난초 아무리 정성을 드리고 방제를 하고 시비도 활력도 모든 방법을 동원해도 생기를 찾지 못하고 점점 시들어가 맨 뒤 촉만 남기고 노대를 일으킨 난초 포기하며 난분을 쏟아버릴까 하다가 난대 아래 한.. 카테고리 없음 2011.11.25
그 한사람으로 인해 그 한사람으로 인해 생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일들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뛰는 목소리 처음 한번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에 와 닿은 좋은 그 한사람 이런 모든 것들이 뇌리에 머물러 함께 하고 져 하는 그리움으로 내 일상을 언제나 사로잡아 ~~~ 상상의 깊은 나래로 빠져든다. 지금.. 카테고리 없음 2011.11.25
소방의 날 회고 소방의 날 회고 오늘은 제49주년 소방의 날 입사한지가 엇 그제 같은데 벌써 30년이란 세월이 훌쩍 지나 감회가 새롭고 빠른 시간을 느끼게 한다, 돌아보면 생존을 위한 선택 이였지만 지극히 신의 은총과 보호하심으로 유여곡절 끝에 지금까지 무사하게 현실에 보람과 긍지를 같.. 자작글,시 모음 2011.11.10
미래를 위한 갈등의 시간들, ♡미래를 위한 갈등의 시간들♡ 안정된 직업을 간절히 원했던 시절 한 가정의 울타리를 이끌어야 할 책임에 생존경쟁의 어려운 현실에서 불확실한 장래가 나에게 언제나 걱정으로 엄습해 오곤 했다, 고되고 힘든 일을 하루하루 지내며 하는 일에 꿈도 비젼도 보람도 없이 생을 위해 뛰고 몸부림을 해.. 자작글,시 모음 2011.10.20
가을 사랑 .bbs_contents p{margin:0px;} 가을 사랑 / 여의나루그리운 가을 사랑 노래하며그대 가을 사랑이 찾아 왔네요너 나 우리 모두의 가을 사랑이사계절 중 가을아 넌 유독허전한 우리 가슴 외롭게 하니그대 사랑 가을 사랑우린 노래하기 힘들고 버거워운우리 마음 아려나 ~~~가을 사랑에 떠도는 우리 사랑고운사랑 그리워 보고품에 힘들어도 맑은 가을하늘 코스모스 사이로 우리 사랑 가을 사랑 깊어만 가네 카테고리 없음 2011.10.19
포도밭 지나며 포도밭 지나며 / 여의나루 싱그럽고 잘 익은 포도송이 보면 누군들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만 이른 봄 무참히 잘린 가지 새싹이 돋아 잎사귀가 무성하게 자라 그늘지면 하 얀 종이봉지가 씌워 지는 반복된 포도밭의 매년 풍경이지만 어느덧 도로변 포도송이 진열 되면 또 한해가 벌써 지났구나 생각.. 카테고리 없음 2011.10.19
내 사람아! 내 사람아 ! 내 보고 싶은 사람 내가 그리고 바라던 사람 그리도 만나고 싶었던 사람 그렇게도 고운 사랑을 꿈꾸며 함께 하고 싶었던 사람아! 나는 그대를 볼 수 없어 망설임에 긴 여행을 떠나 오랜 방황과 갈등을 지나 내 사람의 형상과 모습을 상상하며 혼자만의 고독의 사랑을 노래하였네요, 간절함.. 카테고리 없음 2011.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