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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맘 / 여의나루

여의나루 2025. 7. 11. 21:02

너와 나의 맘 / 여의나루 세상 무수한 사람 중 유독 너에게 이끌리는 맘 너의 삶, 나의 삶 달라 비우려 해도 형상 떠오르는 건 무슨 조화 일지 지난 너의 환한 미소에 잔잔히 일렁이는 가슴 만남과 소유가 아닐지도 바라볼 수 있는 인연으로 아린 가슴 채울 수 있는 진솔한 너와 나의 맘 너의 맘을 다 알지 못해도 널 향한 나의 맘 허공에 띄워 보낸다. 그래서 희미해져 가는 오늘 우리 맘 슬프지 않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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