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 첫 신아들을 몇장 올려봅니다.
토요일 하우스 난실에 잠간 들어 관수 후 시비하고
폰으로 대충 찍어서 인지 멋진 작품은 못되지만,
새촉의 신아가 올라 올 때 언제나 설렘과 실망이 교차 되곤하지요.
그러나 애란 생활에 있어서 즐거움을 주며,
기대했던 신아가 표출 될 때면 기쁨에 애란의 보람을 느끼게 되나봅니다.
호에서 중투호 신아로 발전
산반호의 신아
서반성 신아
미개화로 꽃을 기대하는 신아
산반복륜의 신아
작년 호에서 중투호로 발전된 한촉을 분주했는데 올 신아도 녹모자를 깊이 쓴 중투호를 올리네요
복륜 계백신아
진청에 입변으로 신아에 반성이 강해 꽃 기대품
복륜 계백 신아
복륜소심 신아
청정월(홍화) 신아